2026.07.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2℃
  • 맑음강릉 27.4℃
  • 맑음서울 27.6℃
  • 맑음대전 25.4℃
  • 맑음대구 27.4℃
  • 맑음울산 25.7℃
  • 맑음광주 27.8℃
  • 구름많음부산 27.0℃
  • 맑음고창 27.4℃
  • 맑음제주 28.4℃
  • 맑음강화 26.6℃
  • 맑음보은 23.4℃
  • 맑음금산 23.7℃
  • 맑음강진군 27.5℃
  • 맑음경주시 24.6℃
  • 맑음거제 26.8℃
기상청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태권도부’ 실전태권도 특별 세미나 성료… 무도적 가치와 외연 넓힌다

-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강사 초빙, 품새·겨루기·시범 넘어 '실전태권도'까지 폭넓은 교육 기회 제공

 

[한국태권도신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문예대) 사회체육학과 태권도부가 미래 태권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문예대 태권도부는 지난 6월 9일(화) 오전,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소속 남궁원 강사를 초빙하여 ‘실전태권도 특별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 제도권 태권도의 중심인 품새, 겨루기, 시범 분야를 넘어, 태권도 본연의 강력한 실전성과 호신 무도인으로서의 가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이 재학 중 더욱 폭넓은 무도적 스펙트럼을 갖추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날 교육은 실전태권도의 체계적인 이론적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실제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공방 기술과 응용 호신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남궁원 강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기술의 원리를 명쾌하게 풀어내어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가한 태권도부 학생들은 단순한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를 넘어, 신체 제어 능력을 극대화하고 실전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무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문예대 태권도부 남궁준 감독은 "우리 학생들이 품새, 겨루기, 시범이라는 전통적인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태권도의 본질인 '실전성'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를 갖추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등 우수한 전문 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변화하는 무도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현장에서 바로 인정받는 최고의 태권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문예대 사회체육학과는 앞으로도 정규 교육과정 외에 다양한 무도 및 스포츠 트렌드를 반영한 특강과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온라인을 통한 효율적인 이론 교육과 주 1~2회 집중적인 태권도부 실기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장학금 등 풍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학생은 물론 현업 지도자들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폭넓은 열린 배움터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필 사진
최신혜 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자 최신혜입니다.
정직하고 올바른 뉴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2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