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이 프레인글로벌(대표 김평기)와 연간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폰서십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
이번 계약은 올해부터 2년간 진행되며, WT의 지속 가능한 스폰서십 기반 구축과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WT는 프레인글로벌과 협업을 통해 국제 스포츠 단체로서 브랜드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파트너십 중심의 마케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레인글로벌은 이번 계약을 통해 스폰서 유치 전략 수립 및 실행을 비롯해 행사 및 이벤트 운영, 굿즈 제작물 기획, 스폰서 관리 등 WT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축적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WT의 상업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WT관계자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프레인글로벌과의 협업을 통해 WT의 상업적 경쟁력과 글로벌 브랜드 확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 협력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