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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고. 제51회 협회장기대회 남자 고등부 종합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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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지난 5월10일(월)부터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전북체고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울산스포츠과학고 준우승, 강원체고가 3위를 차지했다.

 

전북체고는 지난해 제31회 문화관광부 대회에서 남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이번 제51회 협회장기대회에서 43년 만에 남고부 종합우승 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 내며 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북체고 장정윤 코치는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은 박재중 교장선생님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으로 태권도부가 화목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속에 하나 되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감사했고 김영훈 총감독님과 이동진 감독님께서도 뒤에서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정윤 코치는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빛나고 있다면 별이 빛날 수 있게 배경이 되어준 검은 하늘에 소중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늘 말해 주고 있다.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수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며 지도자인 내가 솔선수범 하여 선수들이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선수를 강압적으로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만의 장점을 찾아 칭찬해주고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뿐이라며 지도철학을 전해줬다.

 

끝으로 훌륭한 제자들을 만난 덕에 최우수 지도자상까지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제자들이 가끔 떠올릴 수 있는 지도자, 아이들에게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며 우승도 좋지만 전북체고의 전통을 오래도록 지키고 싶다고 했다.

 

 

○단체종합우승 : 전북체육고등학교(남고부)

○우수지도자상 : 장정윤 코치

○입상자 명단

남용혁(3학년) 핀   급 1위

윤준혁(2학년) 밴텀급 1위

유희서(3학년) 페더급 2위

나찬수(3학년) 라이트급 3위

김다선(2학년) 라이트급 3위

이윤희(3학년) 미들급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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