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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연맹.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경남 통영에서 성대하게 개최

 

[한국태권도신문]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이명철. 이하 대학연맹)이 주최한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가 지난 3월 18일(토)부터 25일(토)까지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체육관에서 8일간 열띤 경기가 진행중이다.

 

18일(토) 오전 11시에 박은석 대학연맹 전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이명철 대학연맹 회장을 비롯해서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 등 태권도 관계자 및 통영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 품새, 태권경연, 태권체조, 개인종합격파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되고 있으며 입상경력과 재학상태에 따라 조별로 경기가 진행되므로 대학부 일반선수들의 참가의 폭을 넓혀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명철 대학연맹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산대첩의 정신과 찬란했던 300년 통제영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문화의 도시,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에서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모든 태권도인과 같이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신 관계자와 참가 선수,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환영한다고 했다.

 

그리고 이번 대회 개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고 미래 100년의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천영기 통영시장님과 김미옥 통영시의회 첫 여성의장님, 안휘준 통영시체육회장님, 그리고 한규학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님과 탁양만 통영시태권도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환영사에서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를 위해 통영을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을 환영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홍보하는 K스포츠 한류를 이끌고 있는 태권도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가운데 서로의 우정을 쌓는 태권도인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축사에서 한려수도의 비경, 보석 같은 바다 섬이 펼쳐져 있는 청정 자연의 고장 통영에서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가 개최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회 참가를 위해 애써주신 선수,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참가자 모두가 태권도를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질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여 참가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자 종주국의 태권도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한규학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은 현재 전 세계 211여 회원국에서 약 1억 5천만 명의 세계인이 수련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세계 최고의 무도 스포츠이며 2000년 호주 시드니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2028년 미국 LA올림픽까지 8회 연속 정식종목으로 지정되었고 올림픽이 존재하는 한 정식종목으로 유지 될 것이며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선보인 최초의 한류라고 소개했다.

 

이날 개막식 식후행사로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 시범단은 태권도와 현대무용을 융합한 화려한 시범을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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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섭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임장섭 편집국장입니다.

○약력
- 태권도 공인 8단
- 태권도장 운영(30년)
- 국기원장 특별보좌관(전)
- 국기원 기술심의회 지도위원
- 국기원 기술심의회 협력분과 위원장(전)
- 대한태권도협회 도장분과 부위원장(전)
-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사
- 한국태권도사범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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