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월)

  • 흐림동두천 26.5℃
  • 흐림강릉 26.5℃
  • 흐림서울 27.3℃
  • 흐림대전 28.4℃
  • 흐림대구 27.5℃
  • 흐림울산 25.8℃
  • 구름많음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7.5℃
  • 구름많음제주 30.5℃
  • 흐림강화 26.3℃
  • 흐림보은 26.9℃
  • 흐림금산 27.4℃
  • 구름조금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태권도진흥재단, 자회사 자생력 강화 위해 다각도 노력

- 주주총회에서 제도 마련, 공동협의회를 통해 소통 강화 -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자회사인 태권도원운영관리(주)(대표이사 서필환, 이하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관 개정안을 21일(월) 주주총회에서 승인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정관은 정부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게 ‘자회사의 설립 목적’을 명확히 정의하고, 수익 사업 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다. 또한 비상임 이사 2인을 선임하여 자회사의 주요 사안을 이사회를 통해 결정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2021년도 이익 잉여금을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재단과 자회사는 적극적 소통과 협력을 위해 ‘재단·자회사 공동협의회’를 발족하고 지난 2월 25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그 결과 재단과 자회사의 근로 조건과 작업환경·복지 등의 개선, 자회사 자립을 재단이 적극 지원, 공동의 이익을 위해 상호간에 노력하기로 했으며 정기(분기 1회)·비정기 협의회 개최를 통해 적극 소통키로 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자회사는 재단의 한 식구로 재단과 동등한 기준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독립된 법인으로서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자율성과 책임성 있는 경영을 통해 자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배너

프로필 사진
남궁준 기획팀장/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태권도인으로서 독자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권도 6단


배너
배너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