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주)벽산홀딩스(대표이사 신비호)와 ㈜새한글로벌(총괄대표이사 장대겸, 정성억 공동대표)은 2026년 1월 20일(화), ㈜벽산홀딩스 사무실에서 건설자재 및 시공사업 분야의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벽산홀딩스에서 신비호 대표이사와 임승순 상무이사, 신중석 금융총괄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새한글로벌에서는 장대겸 총괄대표이사와 정성억 공동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주)석광 임인호 대표이사, 연홍위 중국석산 대표이사, 참조은건강검진센터 정은실 이사장 등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설 현장에 필요한 건설자재 공급 협력 ▲자재 품질·규격·납기 등에 관한 기술 및 정보 공유 ▲신규 자재 개발 및 적용 검토에 대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신비호 (주)벽산홀딩스 대표이사는 올해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원활한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대겸 ㈜새한글로벌 총괄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새한글로벌의 자재 공급 역량과 시공사업 경험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품질 경쟁력과 사업 안정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사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와 교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