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화)

  • 흐림동두천 24.5℃
  • 흐림강릉 32.9℃
  • 서울 27.0℃
  • 흐림대전 30.1℃
  • 구름많음대구 29.8℃
  • 구름많음울산 27.7℃
  • 흐림광주 28.6℃
  • 부산 23.6℃
  • 흐림고창 28.4℃
  • 흐림제주 31.0℃
  • 흐림강화 24.8℃
  • 구름많음보은 29.0℃
  • 흐림금산 28.4℃
  • 구름많음강진군 27.8℃
  • 구름많음경주시 27.8℃
  • 구름많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거인회 격파팀, 제52회 협회장기대회 위력격파 최강팀으로 등극

 

[한국태권도신문] 격파 최강팀 거인회(巨人會)는 경북 안동에서 개최된 “제52회 대한태권도협회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8개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최강 위력격파팀으로 등극했다.

 

22일에 열린 위력격파 종목에서 남자부 손날 위력격파(만19세~39세)에서 1위 김상운, 2위 이준우, 3위 김효중, 3위 김선우 선수가 입상을 모두 거인회 선수들이 성적을 거두었다. 주먹 위력격파(만19세~39세)에서는 1위 김효중, 3위 정용희 선수가 입상을 하였고, 발 위력격파 뒤차기·옆차기(만19세~39세)는 1위 정용희 선수, 주먹 위력격파(만40세 이상)에서는 3위 정상민, 발 위력격파 뒤차기·옆차기(만40세 이상)에서 1위 장덕성, 2위 정상민 선수가 유감없이 실력을 보여줬다.

 

여자부에서는 손날 위력격파(만18세~29세)는 1위 강소임, 2위 장세영, 3위 주혜은, 3위 조승연 선수가 모두 거인회 여자부 선수들이 입상하였다. 주먹 위력격파(만18세~29세)에서는 1위 장세영, 2위 강소임, 3위 박지연, 3위 주혜은 선수, 발 위력격파 뒤차기·옆차기(만18세~29세)에서 1위 주혜은, 2위 강소임 선수가 남자부에 이어 여자부 위력격파를 모두 휩쓸었다.

 

거인회 감독 겸 선수로 참가한 정상민 감독은 “거인회 선수들이 한몸 한뜻으로 뭉쳐 좋은 성적을 낸 것이며, 선수들이 흘린 눈물과 땀이 이번 대회에서 큰 결실을 맺은 것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올해부터 겨루기, 품새에 이어 격파 종목을 첫 승인 대회로 개최했다. 앞으로 격파 종목이 빠른 속도로 활성화될 전망이다.

배너

프로필 사진
남궁준 기획팀장/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태권도인으로서 독자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권도 6단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