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 창무관은 2026년 1월 3일(토) 태합건설을 이끌고 있는 염성길 대표를 부관장으로 공식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은 창무관의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태권도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염성길 부관장은 태권도 9단의 수련 경력을 갖춘 지도자로 태권도 발전과 단체 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인물이다.
김중영 총관장은 임명식에서 “염성길 대표는 평소 창무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보여왔다”며 “부관장으로서 단체 운영과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염성길 부관장은 “세계태권도 창무관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창무관의 전통과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태권도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계태권도 창무관은 이번 부관장 임명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대외적 신뢰를 한층 강화하고 태권도의 정통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한 국내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