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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소식◑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지막 날 태권도 종목 경기 결과

서울특별시 종합우승~! 여자초등부 -36kg 남궁서연(서울 신남초) 선수 발군의 기량 발휘해 MVP 수상

◐태권도소식◑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지막 날 태권도 종목 경기 결과

 

[한국태권도신문]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 경기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5월25일(토)부터 3일간 17개 시·도를 대표한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서울특별시(회장 최진규)가 (금5, 은3, 동4개)를 획득해 2년 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경기도가 2위, 대구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종목 단체 종합우승을 차지한 서울특별시 선수단(회장 최진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여자초등부 -36kg 남궁서연(서울) 선수는 발군의 기량 발휘해 MVP에 선정됐으며 남자초등부 -54kg 안태현(충남), 여자중등부 -53kg 김가현(광주), 남자중등부 -41kg 양희찬(충북) 선수가 부별 최우수 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별 MVP 수상 선수들 뒷줄 왼쪽부터 안태현(충남), 남궁서연(서울), 양희찬(충북), 김가연(광주)

 

전라북도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태권도 종목 마지막 날 경기에서는 여자초등부, 남자초등부, 여주중등부 각 2체급과 남자중등부 3체급 등 총 9체급에서 최종 입상자가 가려졌다.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종목 마지막 날 입상자를 살펴보면

 

▲여자초등부 36-39kg 1위 광주광역시 문청민, 2위 경기도 이혜원, 3위 경상북도 전미현, 3위 경상남도 정지희 ▲여자초등부 46-50kg 1위 대구광역시 이주희, 2위 서울특별시 이혜빈, 3위 제주특별자치도 양예은, 3위 광주광역시 이혜린 선수가 입상했다.

 

▲남자초등부 38-42kg 1위 경기도 문진호, 2위 전라남도 김다건, 3위 서울특별시 김지민, 3위 충청남도 김채혁 ▲남자초등부 50-54kg 1위 충청남도 안태현, 2위 전라북도 김세강, 3위 경기도 김건우, 3위 전라남도 이승한 선수가 입상했다.

 

▲여자중등부 44-48kg 1위 대전광역시 정은지, 2위 충청남도 표하원, 3위 전라남도 서지혜, 3위 인천광역시 인수완 ▲여자중등부 58-63kg 1위 강원도 홍효림, 2위 울산광역시 조보민, 3위 인천광역시 이은채, 3위 경상북도 이유진 선수가 입상했다.

 

▲남자중등부 45-49kg 1위 세종특별자치시 이환희,  2위 경기도 이수호, 3위 광주광역시 나정후,  3위 전라남도 신주환 ▲남자중등부 57-61kg 1위 전라북도 양찬우, 2위 경상북도 김예원, 3위 인천광역시 황지웅, 3위 충청남도 송유빈  ▲남자중등부 +77kg 1위 경기도 조성빈, 2위 대구광역시 이정민, 3위 제주특별자치도 현지민, 3위 전라남도 전현우 선수가 입상했다.

 

▶전국소년체전 역대 최고성적을 거둔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회장 김영인)

 

미래의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 꿈나무 선수들이 3일간 열전을 펼친 이번 전국소년체전의 경기력을 살펴보면 서울특별시가 2년 만에 종합우승을 다시 차지했으며 대구광역시와 울시광역시가 신흥 강호로 떠 올랐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회장 김영인)는 (금1, 은2, 동1)을 획득해 회원 종목 단체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기념을 토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서울특별시 이경환 경기위원장은 본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감격의 기쁨을 표현하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땀 흘린 지도자들과 대회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일심동체가 되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서울시태권도협회 임직원 모두의 힘이 합해져 종합우승을 이루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