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일)
[한국태권도신문] 제1회 한국초등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및 최강전 대회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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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와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국제 태권도 활성화에 나선다.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는 2009년 창설된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G-14 등급 대회로, 체급별 우승자에게 140점의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개최가 무산된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의 역사를 이어가고 장애인태권도의 보급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태권도원 유치를 추진했다.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도 막을 올렸다. 2013년 창설된 그랑프리 시리즈는 WT 세계랭킹 G-6 등급 대회로, 체급별 우승자에게 60점의 올림픽 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부문을 함께 개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4일 장애인 부문 그랑프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비장애인 부문 경기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이어진다. 태권도원은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한국태권도신문] 9월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 태권도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세계 태권도의 성지 『태권도원』에서 202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오전 11시 태권도원 도약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안호영 국회의원, 이광구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팀장, 박동우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황인홍 무주군수,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국기원 윤웅석 원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태권도 올림피언, 태권도인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은 ‘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태권도의 발전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태권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자산으로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태권도 발전과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외교부 장관 표창, 국방부 장관 표창,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세계태권도연맹·대한태권도협회·태권도진흥재단 표창 등이 수여됐다. 또한, 국립태권도박물관에 태권도 유물을 기증해 태권도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기여한 故 송봉섭 기증자에게 감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장 운영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도장 경영전략을 제시하는 특별한 세미나가 열려 태권도장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월 29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부자로 133(지축동) 4층 지효태권도장에서 올원스포츠 차상혁 대표가 주관한 ‘태권도 도장살리기 특별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학령인구 감소와 태권도장 간 경쟁 심화, 운영비 부담 증가 등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태권도장 경영환경 속에서 관장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특히 AI와 코딩교육을 활용한 새로운 도장 운영 및 교육 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순한 태권도 기술교육이나 기존의 도장 운영방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를 태권도장 교육과 경영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세미나에서는 어려운 도장 운영의 해결방안, AI·코딩교육 도입, AI 튜터를 활용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등 학습 지원, 전문적인 홈페이지 구축, 도장 운영 플랫폼 활용 등 태권도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소개됐다. 특히 AI와 코딩교육을 도장 프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도봉구와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가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 이어온 우호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월 28일 중국 창평구에서 열린 도봉구–창평구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는 김동욱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도봉구 대표단과 창평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이후 30년 동안 이어져 온 양 도시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는 뜻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에서 도봉구 태권도협회 시범단이 대한민국 태권도의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성필 단장이 이끄는 도봉구 태권도협회 시범단은 행사장을 찾은 중국 현지 관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절도 있는 기본동작과 품새를 비롯해 힘찬 발차기와 다양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였다. 이어 고난도 격파 시범까지 펼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범단원들은 정확하고 절도 있는 동작과 강력한 발차기, 일사불란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태권도가 가진 역동성과 박진감을 현지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국태권도신문]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회장 남궁준)가 주최하는 ‘2026 KTLA CUP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11월 22일(일) 경기도 고양특례시 고양어울림누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가 주최하고 KTLA CUP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태권도협회, 국제실전태권도연맹, 한국태권도신문, 두빛나래태권도연합회, 한국키즈태권도연구회, 스냅루트닷에이아이, 미미프레쉬, 나인티플러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등이 후원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활체육 태권도인과 전문 선수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태권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회 경기 종목은 품새 개인전(선수부·우수부), 품새 페어전(2인), 품새 단체전(3인), 태권체조, 종합시범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수련생들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남궁준 회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을 넘어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마음껏 펼치고 한 단계 성장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에서 참가하는 선수들이 승패를 넘어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며 태권도
[한국태권도신문] 미국 텍사스주 킬린한인회 이강일 회장이 장기간 이어져 온 한인사회 내부의 갈등을 넘어 킬린한인회를 정상화하고 동포들의 화합을 회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강일 회장은 8월 29일 동포사회와 주휴스턴총영사관, 재외동포청,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등에 전달한 호소문을 통해 킬린한인회가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이해관계가 아닌 동포 모두를 위한 공적 공동체로 다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킬린은 미군기지가 자리한 지역으로 미국 내 한인 이민사의 흔적과 역사가 깊은 곳이다. 킬린한인회 역시 오랜 기간 지역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오며 동포들의 권익과 화합을 위해 활동해 왔다. 그러나 이 회장은 최근 수년간 킬린한인회를 둘러싼 내부 갈등과 법적 분쟁이 이어지면서 한인사회가 상당한 혼란을 겪어왔다고 주장했다. 미국에서 35년 이상 태권도를 지도하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와 태권도 정신을 알리는 데 힘써온 이 회장은 자신 역시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한인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과거 약 25년 전 킬린한인회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동포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G-6 등급 국제 대회인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기간에 경기 관람객과 태권도원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회 기간인 9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권도원 T1 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세계 최정상급 태권도 경기 관람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남녀노소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과 인기 아이돌·육군시범단 특별 공연 마련 재단은 행사 기간 동안 ▲자개 열쇠고리·방향제 파우치 만들기 ▲태권 네 컷 포토 부스 ▲격파 체험 등 일반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스탬프 투어, 전통놀이 체험, 버블·마술·서커스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상시 콘텐츠를 운영한다. 주말에는 축제 열기를 더할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9월 5일(토) 오후 2시 40분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 ‘하이키(H1-KEY)’의 축하 무대가 마련되며, 9월 6일(일) 오후 4시 40분에는 육군태권도시범대의 화려한 시범 공연이 펼쳐진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먹거리 구역과 휴식
[한국태권도신문] 충북 증평군이 전국 중·고등학교와 여자실업 씨름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2주간 전국 중학교, 고등학교, 여자실업팀 등 15개 팀, 200여 명의 선수단이 증평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충남 태안과 금산, 경기 안산, 경남 거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은 증평초등학교 씨름장과 증평군청 인삼씨름장을 중심으로 기술훈련을 진행했으며, 좌구산휴양림 일원에서 체력훈련을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선수단의 발길을 이끈 것은 잘 갖춰진 훈련 환경이다. 씨름 전용 훈련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 좌구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력훈련까지 가능해 기술과 체력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전지훈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전지훈련팀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선수단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3일 이상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에게 1인당 하루 1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타 지자체에 비해 크지 않지만, 우수한 체육시설과 훈련 여건이 더해지면서 경쟁력을 높이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중년 여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년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증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수유보건지소와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총 6개 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주 2회, 회당 50분씩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평형성 운동 등 맞춤형 중강도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구는 사업 참여 전후로 체성분 검사와 체력평가를 시행한다. 시작 전 개인별 운동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종료 후 재검사를 통해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영양 미션 챌린지와 빠르게 걷기 챌린지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주 150분 이상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고 SNS 인증 등을 통해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50∼60대 여성(1956∼1976년생) 105명을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상반기
[한국태권도신문] 원주시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제2회 원주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원주줄넘기협회(회장 이대현, 이하 ‘협회’)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원주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지역 생활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4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선수 가족과 시민들까지 함께 800여 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안정민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서현석 세계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이 즉석에서 참가하는 학부모 왕중왕전을 마련해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를 가리는 특별한 경기를 진행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많이 뛰기' 경기도 개최해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입상자들에게는 상품권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지난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 전통스포츠인 택견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30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부별 고수전(청룡·백호·주작·현무)을 치르며 기량을 겨뤘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제25회 택견 최고수전 결승에서는 경량급(청룡) 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와 중량급(백호) 고수이자 현 천하택견명인인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이 맞붙었다. 체급의 열세를 안고 결승에 나선 이윤서 선수는 접전 끝에 박진영 선수를 2:1로 꺾고 ‘제25대 택견 최고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우승에 이어 최고수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대회 최고의 주인공이 됐다. 부별 경기에서는 안용중학교와 양평군택견회가 학생부에서 강세를 보였고, 일반부에서는 용인대학교 선수들이 다수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고수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한국태권도신문]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간 경제·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민간 중심의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 7월 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대회의실에서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의 초청으로 「2026 한국-키르기스스탄 전략적 비즈니스 및 경제협력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 손현식 회장이 주관했으며 국내 주요 기업인과 경제계 관계자,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 조정영 총재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교, 정부, 산업, 의료, 식품, K-뷰티, 물류,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민간 경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이 보유한 중앙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가치가 결합될 경우 양국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투자 확대와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인적 교류 활성화, 문화·스포츠 협력, 의료서비스 및 K-뷰티 산업 진출, 농식품 및 물류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태권도신문] 관악구 줄넘기 협회(회장 조성훈)는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성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2회 관악구청장기배 줄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줄넘기 수련인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으로서의 줄넘기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경기용 줄넘기가 지급된다. 주요 경기 종목은 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 번갈아뛰기, 엇걸어풀어뛰기, 2중뛰기, 3중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선수 참가 가능한 ‘왕중왕전’과 학부모들을 위한 번외 경기도 마련되어 대회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 오후 9시까지이며, 관악구 줄넘기 협회 이메일(ss1580@hanmail.net)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회 규정 및 운영은 서울시 줄넘기 협회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명기된 출전 선수는 개별 상해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심판진은 서울시 줄넘기 심판자격증 3급 이상 또는 관련 협회 자격을 소지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에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 스포츠 예능이 등장한다. 총상금 2억 원을 내걸고 진행되는 ‘코리안 스나이퍼(KOREAN SNIPER)’가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플랫폼 크래온(CRAEON)과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전략과 팀워크, 개인의 생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가운데 각 팀의 리더가 선발되고 리더가 직접 팀원을 구성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각각 25명씩 총 50명이 참가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전국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AI 기반 트레이닝 앱을 활용해 실력을 측정받고 게임 참여를 통해 점수를 축적하게 된다. 예선 우수 참가자에게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인식, 표정인식,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서바이벌
[한국태권도신문]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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