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일)
[한국태권도신문] '2022 전국 어린이꿈나무 태권도대회' 대회 요강
<저작권자 © 한국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태권도신문] 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16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혼성 단체전을 끝으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날 혼성 단체전에서는 이란 대표팀이 우승, 러시아 대표팀이 2위, 카자흐스탄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며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4 등급으로 열린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는 14일 남자 단체전, 15일 여자 단체전, 16일 혼성 단체전 순으로 진행돼 각국 대표팀의 전략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보였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이번 축제에는 세계 48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를 시작으로 KTA 다이내믹 태권도, WT 문화축제 오픈대회,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등 태권도의 다양한 종목과 콘텐츠가 연이어 펼쳐졌다. 축제의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는 WT 공인 G4 등급 국제대회로 세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춘천시청 장애인태권도팀 소속 주정훈 선수는 금메달, 이동호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안방 무대에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이 ‘2026 한미친선 전군 태권도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지난 7월 11일(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 미(美) 공군기지 내 체육관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국군 400여 명, 미군 3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올해 경연대회는 △전투태권도겨루기 △손날격파 △높이뛰어차기 △스피드발차기 △단체 호신술 △단체 품새 등 6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연이 치러졌다. 2007년부터 열린 이 경연대회는 국기원의 주한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 중 하나로 한미 장병들의 우의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한미 장병 화합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번 경연대회는 국기원이 주최하고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했으며 미(美) 제7공군, 미(美) 제51비행단이 협력했다. 한편, 국기원은 주한외국인 및 군(軍)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에 주둔하는 미군 부대 24곳(동두천 7, 평택 13, 대구 2, 성남 1, 오산 1) 대상으로 태권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태권도신문]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규모가 세계 61개국, 4,261명으로 확정됐다.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개인전, 단체전, 시범·시연종목)에 참가 접수를 받았다. 접수 결과 참가국은 61개국으로 아시아 26개국, 팬암 8개국, 유럽 15개국, 아프리카 8개국, 오세아니아 4개국이다. 대한민국(2,986명)을 제외한 해외 대륙별 참가인원은 아시아 842명, 팬암 252명, 유럽 127명, 아프리카 20명, 오세아니아 34명이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189명)이며 다음으로 말레이시아(140명)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국기원에서 열린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으며, 이에 걸맞게 ‘세계태권도한마당 새 아침(THE FIRST LIGHT)’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한마당에 참가자가 가장 많이 참가한 종목은 개인전의 경우 ‘공인품새’(552명)이며, 단체전은 911명이 참가하는 ‘태권체조’이다. 또한, 기존 품새와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이 국제 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WT의 공식 깃발이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러시아 소유즈 MS-29 우주선을 통해 공식 깃발을 우주 임무에 참여시킨 최초의 국제경기연맹(IF)중 하나로 역사적인 사례를 기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7 아스타나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 1주년 카운트다운을 기념해 카자흐스탄태권도협회장 쿠드랏 샤미예프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우주를 향한 이번 여정은 태권도의 미래 비전과 글로벌 확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WT 깃발은 이날 현지시간 7월 14일 오후 7시 47분경,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현역 우주발사기지인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소유즈 MS-29 우주선에 실려 비행사들과 함께 우주로 향했다. 공식 행사에서 조정원 WT 총재가 세계적인 전 우주비행사 세르게이 K. 크리칼료프(Sergey K. Krikalev)에게 WT 깃발을 전달하며 태권도의 우주 비행을 기념했다. 주 승무원은 러시아 연방우주공사(Roscosmos)의 표트르 두브로프(Pyotr Dubrov), 안나 키키나(Anna Kikina) 그리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닐 메
[한국태권도신문]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는 13일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가 열렸다. 세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은 고난도 공중 발차기와 격파,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 열기를 이어갔다. 시범경연은 태권도 시범단이 음악과 연출을 접목한 단체 퍼포먼스로 기술성과 예술성, 창의성 등을 겨루는 종목이다. 대회가 치러진 송암 에어돔 경기장은 화려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뉴스포츠 형태의 태권도 엔터테인먼트 무대로 변모해 눈앞에서 펼쳐지는 공중 회전 발차기와 고난도 시범 기술들은 태권도가 단순한 무술을 넘어 세계인이 열광하는 최고의 문화 콘텐츠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이번 시범경연대회에서는 용인대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용인대학교는 지난 11일 열린 KTA 다이내믹 태권도 우승에 이어 이번 세계태권도 시범경연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절도 있는 군무와 역동적인 시범은 태권도의 예술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경기장을 찾은 국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함께 열린 분야별 격파대회에서는 노도균, 이선영, 윤재현, 김다윤, 고정현, 정예나 선수
[한국태권도신문] 춘천시가 7월 한달 간 세계인이 함께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태권도 무대를 연다. 육동한 춘천시장(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위원장)은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8일부터 22일까지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 환영식은 7월 14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오픈 개막식은 7월 18일 오전 11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경기장에서 열린다. ■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 역대 최대 국제무대 춘천은 2000년 국내 최초 국제오픈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27년간 국제태권도대회를 이어오며 태권도 중심도시의 역사를 쌓아왔다. 여기에 시는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에 이어 국제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스포츠와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국제 스포츠축제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 두 개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약 43% 증가한 88개국 5,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와 세계태권도시
[한국태권도신문]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무대인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Daegu 2026 World University Taekwondo Festival)'이 7일 G1 겨루기를 끝으로 나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주최하고,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대표 국제 스포츠축제다. 국제정세 불안과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비롯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93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처음 참가하며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대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Division2·3 공인품새, G1 공인품새와 G1 자유품새, G1 겨루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계 각국 대학생 선수들은 국가와 대학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태권도를 통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대회 둘째 날인 5일 열린 Division2·3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지난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 전통스포츠인 택견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30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부별 고수전(청룡·백호·주작·현무)을 치르며 기량을 겨뤘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제25회 택견 최고수전 결승에서는 경량급(청룡) 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와 중량급(백호) 고수이자 현 천하택견명인인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이 맞붙었다. 체급의 열세를 안고 결승에 나선 이윤서 선수는 접전 끝에 박진영 선수를 2:1로 꺾고 ‘제25대 택견 최고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우승에 이어 최고수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대회 최고의 주인공이 됐다. 부별 경기에서는 안용중학교와 양평군택견회가 학생부에서 강세를 보였고, 일반부에서는 용인대학교 선수들이 다수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고수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한국태권도신문]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간 경제·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민간 중심의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 7월 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대회의실에서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의 초청으로 「2026 한국-키르기스스탄 전략적 비즈니스 및 경제협력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 손현식 회장이 주관했으며 국내 주요 기업인과 경제계 관계자,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 조정영 총재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교, 정부, 산업, 의료, 식품, K-뷰티, 물류,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민간 경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이 보유한 중앙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가치가 결합될 경우 양국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투자 확대와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인적 교류 활성화, 문화·스포츠 협력, 의료서비스 및 K-뷰티 산업 진출, 농식품 및 물류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태권도신문] 관악구 줄넘기 협회(회장 조성훈)는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성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2회 관악구청장기배 줄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줄넘기 수련인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으로서의 줄넘기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경기용 줄넘기가 지급된다. 주요 경기 종목은 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 번갈아뛰기, 엇걸어풀어뛰기, 2중뛰기, 3중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선수 참가 가능한 ‘왕중왕전’과 학부모들을 위한 번외 경기도 마련되어 대회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 오후 9시까지이며, 관악구 줄넘기 협회 이메일(ss1580@hanmail.net)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회 규정 및 운영은 서울시 줄넘기 협회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명기된 출전 선수는 개별 상해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심판진은 서울시 줄넘기 심판자격증 3급 이상 또는 관련 협회 자격을 소지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에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 스포츠 예능이 등장한다. 총상금 2억 원을 내걸고 진행되는 ‘코리안 스나이퍼(KOREAN SNIPER)’가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플랫폼 크래온(CRAEON)과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전략과 팀워크, 개인의 생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가운데 각 팀의 리더가 선발되고 리더가 직접 팀원을 구성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각각 25명씩 총 50명이 참가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전국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AI 기반 트레이닝 앱을 활용해 실력을 측정받고 게임 참여를 통해 점수를 축적하게 된다. 예선 우수 참가자에게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인식, 표정인식,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서바이벌
[한국태권도신문]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이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시상식에서 교육혁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리더십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이 총장을 비롯해 총 29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경대는 최근 K-컬처와 공연예술, 스포츠, 뷰티, 웰니스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태국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캠퍼스 확장과 학생들의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이 AI(인공지능) 기반의 교육혁신을 대학 전반에 도입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대경대는 AI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 최고의 명사수를 선발하는 국민 참여형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크래온컴퍼니(대표 김보건)는 5일 서울 마포구 K-COMBAT 아레나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코리안 스나이프 최강전」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레이저태그 기술과 스포츠 경기, 방송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산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예선 무대가 되는 K-COMBAT 아레나는 최첨단 레이저태그 시스템을 갖춘 전문 경기장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모든 경기 기록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된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예선은 6월부터 상시 진행되며 우수 성적자들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별도로 개최되는 스페셜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본선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본선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간의 팀 대항 서바이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과 앞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우리의 서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발달장애인 플루티스트·트럼페터로 구성된 '규니브라더스'가 '넬라 판타지아', '태평가' 등을 연주하며 감동적인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였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트로트·국악 앙상블·청년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총 19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점자와 흰지팡이, 수어 등을 체험하고, 슐런·한궁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
[한국태권도신문]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요강
| 제호 : 한국태권도신문 | 서울시 은평구 녹번로40 101동 310호 대표전화 : 010-3721-3150 | 팩스 : 0504-179-3150 | 등록일 : 2019년 1월 31일 | 발행일 : 2019년 1월 31일 | 등록번호 : 서울,아52127 대표 겸 발행인 남궁윤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신혜 | 메일 : koreatkdnews@naver.com Copyright ⓒ since 2019 한국태권도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 07월 16일 18시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