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송진수 국기원 국내사업국(경영정보팀) 주임이 전유주 양과 결혼합니다. 신랑 송진수 군과 신부 전유주 양이 사랑과 신뢰 안에서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많은 분들의 따뜻한 축복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 일 시: 2025년 8월 23일(토) 낮 12시 10분. ○ 장 소: 더 바실리움 8층. ○ 주 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현로 322(야탑동 344-1번지).
[한국태권도신문] 세계실전태권도위원회(WorldPTC 회장 김석현, 이하 ‘위원회’)는 해외 첫 지부인 일본실전태권도위원회(JapanPTC 회장 전철수, 이하 ‘지부’)를 설립했다. 지부 체결식은 지난 16일(토) 오후 6시에 시흥 지뜨호텔 비지니스센터에서 WorldPTC 김석현 회장, 임성수 경기위원장이 참석했고, 지부에서는 전철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석현 회장은 “해외 첫 지부를 일본에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실전태권도는 아직 한국에서도 활동이 미약하지만 점점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며 프로그램 개발, 각 종 세미나, 자격 연수 등 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다. 또한 일본 지부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해 서로 협력해 글로벌 단체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부에 전철수 회장은 “위원회의 일본 지부를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위원회와 협력하여 함께 성장할 것이며, 현재 일본에서 국제태권도연맹(ITF) 체육관을 운영하면서도 실전 태권도 등 선수들을 양성하고 교육하고 있다. 태권도는 현재 세계태권도연맹과 국제태권도연맹 양 단체
[한국태권도신문]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이하 강남구선관위)는 오는 9월 19일(금) 실시하는 국기원장선거를 위탁관리한다고 밝혔다. 강남구선관위는 국기원장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사무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움을 주고자 8월 26일(화) 오후 2시부터 국기원 1층 강의실(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32)에서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국기원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위한 준비 및 선거운동방법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국기원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은 9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강남구선관위(서울 강남구 선릉로 573)에서 실시하며, 선거인단은 국기원 원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태권도 관계자들까지 포함하여 구성된다. 강남구선관위는 금품 및 향응 제공, 임직원의 선거관여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강남구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국기원장선거를 관련 법률과 국기원 정관 등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것이라면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선거인만큼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하여 관련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이하 WT)과 함께 WT 중앙훈련센터인 태권도원에서 올림픽 난민 태권도 선수를 위한 ‘무주 태권도원 We Are The One 훈련캠프’(이하 훈련 캠프)를 진행한다. 난민 선수 5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13일 태권도원에 도착해 25일까지의 훈련 캠프에 참가중이다. 이들은 ‘올림픽난민재단(ORF)’ 장학금 수혜자(이탈리아 거주 이란 출신 선수)와 르완다(부룬디 출신 선수), 요르단(시리아 출신 선수들) 거주 등 ‘태권도박애재단(THF)’ 난민캠프 태권도아카데미 선수들이다. 태권도원 훈련 캠프에서는 전주시청 맹성재 감독 등 국내 태권도 지도자 초청 훈련과 무주고등학교 태권도 선수단과의 합동 훈련 및 교류,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 등 한국 문화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열리는 ‘2025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견학도 계획하고 있는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기술교류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난민 훈련 지원은 2028 LA 올림픽 출전을 위한 난민 태권도 선수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올림픽 정신에 맞춘 다양성 추구 등 태
[한국태권도신문] [풀영상] 미국 역대 최대 관중 앞에서 펼쳐진 2025 세계태권도한마당 개막식 – 국기원 시범단의 엄청난 퍼포먼스 풀버전 공개! 출처:유튜브 채널 '사범사관학교'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인공지능(AI) 사업 추진단’을 발족, 태권도 진흥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사업 추진에 나선다. 태권도진흥재단 ‘인공지능 사업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신성일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실국장과 실무자 등으로 구성되었다. 추진단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인공지능과 접목한 혁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방향은 △‘버추얼 태권도 시스템 고도화’ 및 ‘2027년 이 스포츠(e-스포츠)올림픽, 태권도 종목’ 반영 지원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기반 태권도원 ‘체험관 얍’ 콘텐츠 강화 △태권도원 인공지능 해설 및 통역 시스템 도입 추진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태권도 선수 훈련 지원 등이다. 추진단 초기에는 현재 태권도원에서 운영 중인 ‘체험관 얍 - 증강현실,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강화에 집중하는 등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태권도원 관광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세계태권도연맹 등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태권도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지원하는 등 버추얼 태권도 발전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하 시범단)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태권도 공연 ‘광복’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8월 12일 낮 12시 30분부터 약 25분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린 쇼케이스에는 전갑길 이사장, 이동섭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과 공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태권도 공연 ‘광복’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파락호 김용환’의 일대기를 담아 민족 독립을 위한 투쟁을 조명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제작했다. 또한, 기존 넌버벌(Non-Verbal) 형식의 시범을 과감히 탈피, 시범단 단원들이 직접 대사를 하며 연기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범단은 태권도 시범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태권도 공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파, 보급할 계획으로 ‘광복’ 제작을 추진했다. ‘광복’은 시범단 단원 60명(비상근)과 김태호, 이정아 감독, 김상명, 임후상, 최현동, 전재덕 코치, 이시현 안무지도, 유하나 연기지도, 오해룡 연출자가 제작에 참여했다. 오 연출자는 무주에서 진행한 ‘태권락 퍼레이드’를 연출한 태권도 공연 전문가며, 시범단과 함께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연습에 매진해왔다. 시범단은 태권도의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조정원 총재가 8월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대통령궁 ‘아크 오르다(Ak Orda)’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이는 카자흐스탄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한 대통령의 변함없는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이다. 조 총재는 8월 14~16일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카자흐스탄 오픈’ 참석을 위해 방문했으며, 이날 접견에는 겐나디 골로프킨(Gennadiy Golovkin) 국가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예르볼 미르자보시노프(Yerbol Myrzabossynov) 관광·스포츠부 장관, 쿠드라트 샤미예프(Kudrat Shamiyev) 카자흐스탄태권도연맹 회장이 함께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태권도는 올림픽 스포츠일 뿐 아니라, 조화·규율·상호 존중의 가치를 담은 무예”라며 “WT와의 협력이 카자흐스탄 태권도 발전과 국가 간 우정을 더욱 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 총재는 “카자흐스탄의 헌신과 환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카자흐스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화답했다. 카자흐스탄 토카예프 대통령은 조 총재의 공로를 인정하여 ‘우정훈장(Orde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이 8월 12일 오전 10시 30분 국기원 강의실에서 ‘2025년도 제6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 10명을 선임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21명 중 19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임된 신임 이사는 다음과 같다. ○강석한 전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회장 ○김은숙 경기도태권도협회 이사 ○김하영 가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교수 ○신재근 전 카타르 국가대표팀 코치 ○우연정 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이백운 전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 ○이영남 전 광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이종갑 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이호열 국제스포츠외교연구학회 부회장 ○임신자 전 대한체육회 부회장 (가나다순) 국기원은 지난 4월 22일 정관과 규정에 따라 이사추천위원회(10명)를 구성해 이사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이후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이사 후보자 공개모집을 진행, 총 87명이 지원했다. 이사추천위원회는 규정에 따른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해, 이사회에서 정한 선임 예정 인원(13명)의 2배수인 26명을 후보로 추천했다. 이날 이사회는 해당 후보들을 대상으로 무기명 비밀투표(온라인투표)를 실시해 최종 10명을 확정했다.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25년
[한국태권도신문] 국내외에서 태권도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세계행복나눔태권도가 위카(WECA)와 함께 오는 9월 27일(토) 서울 국기원에서 ‘제6회 WECA컵 세계행복나눔태권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태권도장과 학교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개인·복식·단체), 격파(개인·단체), 종합시범, 태권체조, 스피드 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전국 태권도장 및 학교에서 수련 중인 유품·유단자와 유급자(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이며, 접수는 무도나인소프트(www.mudoninesoft.com)에서 가능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서초구태권도협회와의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로 협회가 대회 운영 전반을 담당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경기 진행이 보장된다. 세계행복나눔태권도는 2018년부터 국내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 기부 태권도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이번 대회의 참가비 일부는 위카 탄자니아 태권도장 건립에 사용된다. 또한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세계행복나눔태권도 & 굿네이버스 희망 장학금도 참가 도장에서 선별해 지원할 예정이다. 박범진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실력뿐만 아니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