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산업대학원은 지난달 29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한국실업태권도연맹과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스포츠 교육 분야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의 주도로 추진됐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은 태권도 실업 팀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스포츠 기관으로, 전국 32개의 태권도 실업팀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날 협약식은 산업대학원 배기형 원장과 스포츠산업학과 강덕모 주임교수,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장태수 회장, 오영주 사무총장 등 7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협약은 양 기관 간의 공동연구 추진, 연구시설의 공동 활용, 장학금 혜택을 위한 교류에 주안점을 뒀다. 또한 양 기관의 홍보 채널을 다변화해 우수한 원생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산업대학원 배기형 원장은 “한국실업태권도연맹과의 협력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위해 서로 소통하며 힘을 보탤 것이다. 산업대학원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은 서정강(50) WT 총괄 국장을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했다. 1972년생인 서정강 신임 사무총장은 WT 입사 후 경기부장 및 2012 런던 올림픽 기술통제관, 총재 비서실장, 국제협력국장과 총괄 국장 겸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역임했다. 서 사무총장은 국제 스포츠 전문가로서 능력을 인정받아 ASOIF 스포츠개발위원과 대한체육회 국제위원을 역임하고 WT의 국기원 당연직 이사로 활동하며 태권도 유관기관과의 소통도 원활히 해왔다. 조정원 총재는 “다가오는 2023년과 2024년은 올림픽의 해이자 연맹 설립 50주년이 되는 WT에 특히 중요한 해로 서정강 사무총장을 임명하게 됐다”며 “WT 50년 사상 직원으로 시작해 사무총장에 임명된 경우가 처음이라 기대하는 바가 크다. 212개국 WT 회원국 간의 관계와 태권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임명 취지를 설명했다. 서 사무총장은 “인내와 헌신이 요구되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국가협회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고, 외연 확장 못지않게 확고하게 내실을 갖춘 세계태권도연맹이 되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은
[한국태권도신문] 2022 한문화재단 태권도영상 공모전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태권도 공연 발굴과 활성화를 위해 ‘2022 태권도 공연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2022 태권도 공연 시나리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1작품으로 공모전 웹페이지(www.2022태권도공연시나리오.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총 9개의 작품에는 저작권 양도를 포함한 총 8,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재단은 19년부터 기능성 게임, 연재 웹툰, 영상 콘텐츠, 웹예능 등 분야를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22년 정부가 지속가능한 K-콘텐츠 육성 정책에 맞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현재 태권도는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다”며 “태권도 공연이 이미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모전을 통한 새로운 공연 발굴로 K-컬쳐의 더 큰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9월 30일(금) 오후 5시 30분 속초시청에서 「성공적인 ICT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는 ‘ICT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 사업을 통해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여 장소 제약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스포츠 활동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ICT 활용 스포츠 콘텐츠 체험시설 설치장소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심사를 거쳐 속초시 소재 척산생활체육관(속초시 척산양지말길 41)을 최종 선정하였다. ICT 스포츠 체험시설은 척산생활체육관 1층 660㎡ 공간(부대공간 별도)에 조성되며, 스포츠클라이밍, 브레이킹, 스케이트보드 3개 종목의 실감형 콘텐츠가 개발, 설치되어 2023년 4월 개장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와 속초시는 ICT라는 새로운 매체를 활용한 생활스포츠 활성화 및 지역스포츠 발전에 함께 뜻을 모으기로 함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기흥 대한체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를 멈추지 마세요(Don’t Stop Taekwondo) : 도전의 시작 출처: 유튜브 국기원 채널
[한국태권도신문]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광화문광장 태권도 공연 및 시민들과의 만남 출처:유튜브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한국태권도신문]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개청 41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화합 체육대회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3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광명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미래 광명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시민화합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52사단 군악대 연주 및 에이블팀 댄스공연의 식전 행사와 동별 특성을 살린 입장식에 이어 박승원 광명시장의 개회 선언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어 체육대회는 후크볼(아동), 한궁(어르신), 승부차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혼성 600m 계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등 총 7개 종목에서 18개 동을 대표하는 1,400여 명의 선수가 열띤 경쟁을 펼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시상이 이어질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온 광명시민 모두가 즐겁게 웃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태권도신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월 25일~26일까지 2일간 국기원장선거에 따른 9명의 후보등록을 마치고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9일간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10월 6일 실시하는 국기원장선거에서 후보자의 기호추첨결과를 보면 기호1번 이동섭 후보(전, 국기원장), 기호2번 김석련 후보(열린 태권도 연구소장), 기호3번 김수민 후보(전, 국기원 사무처장), 기호4번 손천택 후보(전, 국기원장 직무대행), 기호5번 유상철 후보(전, 국기원 운영처장), 기호6번 김태호 후보(전,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기호 7번 이지성 후보(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 기호8번 윤웅석 후보(전, 국기원 연수원장), 기호9번 박대성 후보(전, 대한태권도협회 이사)이며 예상보다 많은 후보등록 결과를 보면서 태권도관계자들의 마음은 복잡한 가운데 긴장감이 맴도는 치열한 과열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선거운동이란 “자기 또는 특정인을 당선되게 하거나 당선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행위”로서 국기원장 선거는 후보자와 신고된 선거사무원 3인 이내에 한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원장선거관리규정 제25조에 따라 후보자와 선거사무원 외에는 누구든지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호신술위원회(World Taekwondo Self Defence Committee 회장 최창민, 이하 ‘위원회’)는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 이하 ‘대경대’)는 상호 태권도호신술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24일(토) 오후 3시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대경대학교 회의실에서 WorldTSDC 최창민 회장과 정훈 교육이사가 참석했고, 대경대에서는 경호보안과 오석훈 학장과 민병석 교수, 국제태권도과 박정욱 학부장, 스포츠경기지도학과 김현용 학과장이 참석하였다. WorldSC 서현석 위원장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양 기관은 태권도 호신술 교육 및 세미나 개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추진, 스포츠이벤트 참여 및 지원 등 지역 및 국가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위원회 최창민 회장은 “실용적 인재양성과 차별화된 교육에 힘쓰고 있는 대경대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태권도 호신술 활성화와 더불어 태권도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함께 정진할 것이다. 더 나아가 태권도 호신술을 통해 점진적 발전함과 동시에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을 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발전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아시아발전재단(ADF, 이사장 김준일) 후원으로 네팔 포카라 인근 비레탄티에 엄홍길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이 설립한 오지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WT-ADF 케어스(Cares) 프로그램’ 개막식행사를 9월 23일 성공적으로 가졌다. 포카라 시내에서 45km 외곽에 위치한 '쓰리 비레탄티 세컨더리 휴먼스쿨'(Shree Birethanti Secondary Human School) 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조정원 WT 총재, 이규석 WT 부총재, 강대권 태권도박애재단 아시아(THF Asia) 총재, 그리고 강석재 WT 케어스 프로그램 담당 전문위원이 참석했다. 또한 엄홍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프렘 바하두르 타파 비레탄디 세컨더리 휴먼스쿨 학교장, 그리고 프라카쉬 슘셔 라나 네팔태권도협회장 등이 주빈으로 참석했다. ‘태권도로 미래를 만들자’라는 슬로건 아래 총 25,000달러 예산으로 ‘WT-ADF 엄홍길 휴먼스쿨 케어스 프로젝트’는 비레탄티 중고등학교 학생 87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2일 1년간 일정으로 시작했다. 네팔태권도협회에서 현지 태권도 지도자 두 명을 학교에 파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제 31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가 지난 9월 15일부터 22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선승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군의 태권도 최강자를 가리는 군인부와 일반·대학·고등·중등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남녀 선수 지도자 및 임원 3.000여 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겨루기 선수단도 출전한 결과 김성제(1학년)가 타대학 우수선수들과의 열린 경기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군인부는 2019년 대회 우승팀 해군을 비롯해 공군, 해병대, 육군지상작전사령부, 육군2작전사령부, 육군특수전사령부, 육군수도방위사령부(여자부) 등 각 군을 대표하는 태권용사 139명(남군 115명·여군 24명)이 참가하여 대한민국 군 최강팀을 가린 대회이자 대통령기, 대한태권도협회장기 대회와 함께 국내 3대 메이저 단체대항 태권도대회다. 이정기 학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매 경기 때마다 값진 열매를 획득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늘 땀 흘리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계속해서 전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했다.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호신술위원회(World Taekwondo Self Defence Committee 회장 최창민, 이하 ‘위원회’)는 해외 첫 지부인 카자흐스탄태권도호신술위원회(KazakhstanTSDC 회장 루슬란 바키예프-RUSLAN BAKIYEV, 이하 ‘지부’)를 설립했다. 체결식은 지난 9일(금) 오전 11시 30분 세계스포츠위원회 회의실에서 WorldTSDC 최창민 회장과 지부에서는 루슬란 바키예프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고,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과 윤성원 경기분과 부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위원회 최창민 회장은 “본 위원회 국내지부에 이어 해외 첫 지부를 카자흐스탄에 설립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한국까지 와주신 루슬란 회장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위원회가 글로벌 단체로 성장하기 위해 해외에도 지부를 많이 설립해 태권도 호신술을 널리 보급할 것이다. 앞으로 카자흐스탄지부와 함께 동반성장하며 태권도 호신술이 대한민국 무도로써 그 가치를 함께 전수함과 동시에 국위선양에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카자흐스탄지부 루슬란 바키예프 회장은 “위원회 해외 첫 지부를 카자흐스탄에 설립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카
김시찬 / 28세 / 국기원태권도시범단 인스타아이디 kimsichan1 국기원태권도시범단 8년차 단원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 이하 재단)은 지난 4일 태권도의 날을 맞아 태권도원에서 개최한‘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재단과 유비스포(태권소프트)와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는 6개팀이 본선에 올라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최우수상은 조선대학교(장혜림, 최수영)가 우수상 2팀에는 서울대학교(조은세상, 김민서, 김영연)와 신한대학교(윤석주, 변대한, 박세원)가 차지했으며 장려상 3개팀은 가천대학교와 용인대학교 2개팀에게 돌아갔다. 태권도계 최초의 대학생 학술대회로 평가받는 이번 대회는 총 1천만원의 상금을 걸고 MZ세대인 태권도 전공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태권도계에 반영하고 공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세계태권도연맹과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후원했다. 이날 대회에는 재단 오응환 이사장, 이종갑 사무총장, 국립태권도박물관 김태균 관강을 비롯 평소 태권도 학술과 학문영역의 발전을 주장해 온 손천택 전 국기원 연구소장, 송남정 우석대학교 교수, 최상진 신한대학교 태권도교육연구원장, 이재돈 국기원 연구소 책임연구원, 엄재영 세계태권도손기술어울림 회장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