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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8번 윤웅석 국기원장 후보, “국기원을 통한 태권도 저변 확산에 노력할 것”강조

 

[한국태권도신문] 기호 8번 윤웅석 후보는 일선 태권도장에 도움이 되는 국기원을 만들고 태권도의 발전에 앞서가는 국기원, 그리고 세계 태권도의 중심이 되는 국기원으로 재탄생하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국기원장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윤웅석 후보는 "우리 국기원은 전 세계 태권도 가족의 정신적 중심으로 태권도를 국기 화는 물론 세계화를 위한 태권도 기술 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국기원이 배출한 1,100만여 명의 유품․유단자는 전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며 각 국가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태권도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인구감소와 노령화, 태권도에 대항하는 다양한 무도의 등장, 특히 최근 몇 년간의 코로나19로 인한 수련생의 급격한 감소 등 우리 태권도 인들이 함께 대응해야 할 현안들은 다양하다고 말했다.

 

법인화 과정에서 드러난 국기원 내부의 다양한 갈등과 운영상 문제들은 현안 해결의 주체가 되어야 할 국기원이 오히려 태권도 인들의 걱정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대단히 안타깝다고 했다.

 

윤웅석 후보는 우리 국기원은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난 5-6년간 이어진 비정상적 운영을 정상화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하고 다양한 사회문제 대응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유튜브 등 SNS 시대로 대표되는 환경 변화에 도전하고 태권도 세계화와 대중 무도로서의 태권도 저변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웅석 후보는 지금까지의 국기원은 이러한 도전과 노력이 부족했다고 강조하고 태권도 수련 층의 연소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구태의연한 기술관과 정책을 고집하면서 현장의 현실과 멀어졌다고 강조하면서 이 변화의 중심에 서겠다고 말했다.

 

국기원의 문제 상황을 해결하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윤웅석 후보는 일선 도장에 도움이 되는 국기원, 태권도의 발전에 앞서가는 국기원, 그리고 세계 태권도의 중심이 되는 국기원으로 재탄생하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웅석 후보는 지난 50여 년 동안 태권도 도장을 직접 지도는 물론 경영자로서 또는 학교에서 선수들을 양성하는 사범으로서 활동하였으며 시도협회의 행정 책임자와 대한태권도협회의 기술심의회 의장 그리고 국기원 연수원장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이다.

 

윤웅석 후보는 지나온 과거의 노력과 경험, 능력을 태권도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태권도 저변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국기원의 정상화와 태권도 발전은 오직 태권도장을 위하는 국기원, 소통하고 일하는 국기원, 태권도인과 하나 되는 원팀 국기원을 태권도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기호 8번 윤웅석 후보 경력사항

 

-광주교육대학교 졸업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협의회 회장(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전문위원회 의장(전)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전)

-국기원 연수원장(전)

-체육훈장 백마장

-태권도 9단


프로필 사진
남궁준 기획팀장/기자

안녕하세요?
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태권도인으로서 독자들에게 정직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권도 6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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