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9단회는 9월 4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3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태권도진흥재단 이종갑 직무대행, 태권도9단회 김중영 회장, 조영기 고문, 김정록 고문을 비롯하여 약500여명의 관계자들이 모여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특히 기념식장에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동섭 국기원장, 세계태권도연맹 조정원 총재,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이 참석하지 못해 많은 태권도 관계자들은 아쉬운 표정을 남겼다. 태권도의 날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태권도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1994년 9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 서울 등 각 지방에서 모인 9단 회원들은 상호간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태권도진흥재단에서 준비한 식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은 후 각자의 발길을 돌렸다. 태권도9단회 서울을 중심으로 한 일부 회원들은 행사를 마치고 태권도원 주변에 위치한 덕유산을 찾아 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미터(영상19도) 설천봉 정상에 올라 자연을 만끽했다. 국가가 태권도와 태권도인을 위하여 법적으로 정한 태권도의 날은 태권도인이 주인공으로 여러 장소에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 9단회(회장 김중영)는 9월 7일(목) 10시 30분 국기원 내 9단회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국기원 단증체계 확립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서에는 국기원이 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해외 월단심사제도의 폐지를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외 심사자에 한하여 사정에 따라 해당 응심자의 서류 등을 파악하여 무단에서 2단 또는 1단에서 3단 등으로 인정하는 2개 단 씩을 승단하는 제도를 시행해 온 것이다. 또한 세계태권도연맹의 각종 대회 주최 시 국기원 단증을 필히 확인하고 선수가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야 하며 지난 무주 태권도원에서 발생한 선수자격문제에 대하여 사과하라는 등의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가 체결한 심사위임계약에 대한 문제점을 더욱 강조할 예정이다. 국기원은 대한태권도협회와 1년에 한 번씩 심사위임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각 시도태권도협회에 심사재위임 계약을 체결하여 실질적으로 심사시행은 각 시도협회가 권한을 쥐고 있는 상태이다. 이에 따른 심사비 징수의 문제점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승품, 단 심사비 승인권한은 국기원정관에 따라 이사회에
[한국태권도신문]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강일 사범이 국기원으로 부터 취득한 자격이 무기한 정지되었으나 국기원 임시이사회에서 복권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여 명예가 회복되었다. 국기원은 이강일 사범이 언론이나 SNS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국기원 임직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2016년 10월 27일 상벌분과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며 징계결과 국기원에서 부여한 단증과 사범자격을 박탈했다. 자격을 박탈당한 이강일 사범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편 국기원 상벌분과위원회에 이의신청하였으며 2017년 12월 18일 재심결과 국기원에서 부여한 단증자격, 사범자격, 기술심의회 및 각종위원회의 임원과 위원, 감독관, 심판의 자격을 무기한 자격정지를 결정한바 있다. 그러나 국기원은 2023년 5월 이강일 사범에게 보낸 통지문에서 “본원은 2017년 당시 집행부(상벌분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이강일 사범의 국기원 자격을 무기한 정지한바 있습니다. 이는 당시 태권도 가족들의 신뢰를 잃고 국기원의 위상을 떨어트린 집행부의 결정으로 많은 태권도 사범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라고 전달했다. 이어서 국기원은 “2019년 제7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여 태권도의 발전과 대화합을 위해
[한국태권도신문] 조영기(태권도 9단, 85세) 자서전 출판기념회가 8월 25일(금)오후4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 캐이 호탤 앤 리조트 컨밴션 3층에서 약 300명의 태권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출판기념 행사에는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전 이사장과 국기원 전갑길 이사장을 비롯하여 태권도 9단회 김중영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국기원 원로평의회 이승완 의장, 용인대 진중의 교수 그리고 조영기 원로사범의 제자들과 태권도 9단회 회원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조정상 차남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온 가족이 한자리에 함께한 가운데 한마음이 되어 조영기 원로를 돕는 편안하고 포근한 모습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식전행사로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묘기를 선보인 격파시범은 참석자 모두를 사로잡는데 충분했다. 조영기 원로사범은 자서전을 통해서 “힘들 때는 어떻게 버텨야 하는지, 성공하는 여정에서 왜 항상 주변사람들을 돌아봐야 하는지, 이제 인생의 마지막 계절에 이르러 비로소 그 원리를 깨우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누군가 나에게 조금만 더 빨리 이 사실을
[한국태권도신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승단 최고단자로 구성된 서울 태권도 9단회는 8월 19일(토) 오전11시경 도봉산에서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화합을 다지는 친선 야유회가 개최되었다. 오랜만에 만난 서울 9단 회원들은 80세 이상의 고령의 나이부터 60세 초반에 이르기까지 정돈된 질서의식 속에 태권도인 답게 한마음이 되어 도봉산 등산길을 산책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는 중에도 대단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상호간에 대화를 하며 걷는 모습은 태권도 9단 원로로서 자부심을 만끽하며 서로를 격려하였다. 서울 태권도9단회 김명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야유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서울 태권도 9단회가 일심 단결하여 더욱 알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회원여러분의 계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중영 명예회장은 서울 태권도 9단회가 빠르게 성장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고 말하면서 본인은 중앙회장이지만 서울 소속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더욱 활발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활동한 김용길 고문은 오늘 서울 9
한국태권도신문 남궁윤석 발행인은 8월 1일자 “세계태권도연맹 단증발행은 과연 바람직한가!” 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출판하였다. 주요내용은 2022년 3월 10일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이 체결한 합의서에서 세계태권도연맹은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거나 승인하는 모든 대회에 국기원 품, 단증을 소지하지 않은 선수의 출전을 불허하며 선수자격요건을 국기원 품, 단증 소지자로 규정하고 경기규칙에 명시하도록 하였으나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19개국 9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무주태권도원에서 열린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에서 참가자격 기준을 “국내외 통합으로 국기원 또는 세계태권도연맹이 발행한 공인단증소지자”로 명시하여 국기원과 체결한 합의서를 위반하였다고 남궁윤석 발행인은 말했다. 그러나 세계태권도연맹 노희수 홍보국장은 "세계태권도연맹 단증에 관한 내용은 참가자격 어디에도 표기되어 있지 않은데 태권도원이 잘못된 정보와 함께 책자를 배포한 것으로 보여 누가 잘못 제작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태권도연맹이 발행한 공인단증은 없다고 말하고 태권도원 관계자에 의하면 용역회사를 통해 책자를 만들어 배포했다고 하는데 저희 세계태권
세계태권도연맹 단증 발행은 과연 바람직한가! 칼럼: 남궁윤석(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은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승품, 단 심사 및 보급 사업을 비롯한 각종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기원 정관에 따라 태권도 보급 및 올림픽 종목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세계태권도연맹에 매년 약1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습니다. 지난 2022년 3월 10일 국기원과 세계태권도연맹은 전 세계에 태권도를 널리 확산하고 발전에 기여해 나가기 위함을 목적으로 합의서를 체결하였으며 지급조건기준에 따라 현재는 약6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합의서에서 세계태권도연맹은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거나 승인하는 모든 대회에 국기원 품, 단증을 소지하지 않은 선수의 출전을 불허하며 선수자격요건을 국기원 품, 단증 소지자로 규정하고 경기규칙에 명시하도록 하였습니다. 2023년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는 19개국 9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무주태권도원에서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2023년 5월 1일 현재 올림픽랭킹 기준 70위 이후인자에 한하여 겨루기 종목 올림픽 4체급 토너먼트 대회로 세계
조영기 자서전 출판 기념회 조영기 태권도 원로(9단) 자서전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23년 8월 25일 오후 4시~7시 장소 : The-k 호텔리조트 켠밴션 3층 크리스탈볼룸 AB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2길 70)
문화가 관광산업인 시대, 태권도의 존재감은 크다. 기고: 한선재(국기원 사무처장)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은 환상, 모험,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한다. 1974년 창단 이래 매년 세계 30개국을 순회하여 40회 이상 해외 공연을 통해 문화 외교관 역할을 수행한다. 국내에서도 청와대, 군부대 등 대규모 축제에 초청되어 50회 넘는 공연으로 최초 한류 문화를 주도해 가고 있다. 창단 50년의 축적된 시간과 기술개발, 연습과 부상의 투혼은 고난도 예술로 창작되어 종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환호와 열광은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21세기는 경성권력(Hard Power)에서 연성권력(Soft Power)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국방력이 중심인 시대에서 문화가 경쟁력인 시대가 되었다. 문화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농촌과 도시의 핵심정책이며, 지역과 세대를 묶는 힘이다. 일상의 다양한 문화는 도시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이제 문화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관광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 문화의 산업화는 관광이 필수다. 누구나 보고, 듣고, 즐기는 교육과 체험이 융합되어야 관광객이 모여든다. 일본은 저성장의 돌파
"국기원 이전건립 등 추진" 그것이 알고 싶다. 칼럼: 남궁윤석(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은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입니다. 지난 50여 년간 중앙도장의 기능을 넘어 대한민국 국기태권도의 상징적인 세계태권도본부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기원이 있기까지는 반세기 동안 수많은 우리 태권도인들의 인내와 고통을 이겨낸 땀방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을 배려한 편의시설조차 전혀 갖추지 못하였고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가 불거지면서 이동섭 원장은 제2국기원 이전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추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상민 국회의원이 국기원 50주년 기념방문 축사에서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 등 장애인 시설이 전혀 없어 국기원을 고발해야겠다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발언한 내용이 기억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국민의 힘 김형재 의원(강남 제2선거구)은 서울특별시와 국기원은 2022년 5월 2일 국기원 이전건립 등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채결한바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또한 협약체결이후 제2국기원의 이전후보지로 과천어린이대공원, 강남구 학여울역 부근 세택부지, 최근 도봉구 방학동 소재 국
양진방 회장은 “늘봄학교, 교육부와 업무협약” 향후 대책 신중해야! 남궁윤석(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은 지난 6월 20일(화) 협회 회의실에서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일선태권도장 관장 또는 사범의 의견수렴을 생략하고 이주호 교육부장관과 늘봄학교 체육활동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초등늘봄학교란! 기존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맞춤형 방과 후 교육을 실시하며 체육활동은 국가 또는 지역별로 태권도를 포함하여 지정한 종목을 학교에서 공교육으로 교사를 채용하여 실시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일단 시범사업으로 인천, 대전, 경기, 전남, 경북의 5개 지역에서만 운영하며 2025년부터는 전국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저 아침 돌봄은 경기, 인천, 대전, 경북 4개 지역에서만 운영되며 시작시간은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경기는 오전 7시부터 시작하며 오후의 운영시간은 기존 학교 돌봄이 방과 후부터 오후 5시까지였으나 오후 8시로 확대한다는 것입니다. 양진방 회장은 늘봄교실과 관련하여 일선 태권도장의 입장에서 교육부와 협약식에 대한 내용의 신중함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부
[칼럼] 정관을 숨기는 국기원, 국민은 실망한다. 남궁윤석(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은 한 달여 전부터 홈페이지에 공개했던 정관과 규정을 삭제하고 규정과 서식 자료실이 텅 빈 상태로 이어지면서 태권도 관계자들이 당연히 알아야 할 권리를 방해하고 있는 심각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관과 규정을 원장과 이사장을 포함한 이사 구성원은 물론 부서를 담당하는 사무처장도 모르게 특정직원이 임의적으로 삭제하였다면 이 또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입니다. 공공기관인 태권도진흥재단은 물론 대한체육회를 중심으로 한 각 시도 체육회 그리고 시군구체육회와 각 종목별 체육단체의 사례를 보면 정관 및 규정 규칙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을 의무화하도록 관련 규정에 명시하고 있어 이를 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도진흥재단은 정관 제43조(경영공시)에서 재단의 투명성제고를 위하여 일반현황, 사업 활동 및 성과 등에 대한 경영공시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경영공시 항목별보고서에서 일반현황과 정관 및 내부규정은 물론 임직원 수, 임원현황, 신규채용현황, 징계현황, 임원국외출장내역, 임원연봉, 직원평균
국기원, “원로평의회” 구성의 진실은! 칼럼: 남궁윤석(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 운영이사회는 그간 운영되어온 “원로회의” 규정을 폐지하고 지난 2022년 3월 7일 “원로평의회”를 제정하여 기능과 구성 그리고 위원의 자격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한 후 2023년 1월 10일 대폭적인 개정을 단행하였습니다. 개정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원로평의회”는 국기원의 업무수행에 관한 사항이나 국기원과 태권도 발전에 대한 자문기구로서 위원은 의장과 부의장을 포함하여 9명 이내로 구성토록 하였습니다. 국기원 자문기구인 “원로평의회”는 만70세 이상을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많은 태권도 관계자들은 실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위원 중에는 목적사업에 전혀 적합한 인물이 아닌 위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국기원은 개원50년이 지난 지금, 태권도 원로에 대한 예우는 꼭 필요한 사항으로 자격조건이나 선정기준에 대해서는 필히 공청회 등을 통하여 태권도인들 간에 의견을 수렴하고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의결하는 것이 신뢰도 고취 측면에서 바람직할 것입니다. 대학 등 일반적인 “평의회”는 해당기관에 중요안건을 결정하는 이사회와 같은
광화문 광장을 뒤덮은 국기태권도의 위력 남궁윤석 -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3월 25일 국기원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된 12,263명의 태권도 수련생들이 대한민국의 중심지 인 서울 종로 광화문광장에 모여 활기 넘치는 품새 태극 1장을 멋지게 시연하는데 성공하고 기네스 세계 최다 단체시연 기록을 경신하는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실시한 이번 기네스 도전행사는 국기태권도 지정 5주년을 기념하고 제2 국기원 건립 추진을 위한 ‘2023 국기태권도 한마음 대축제’로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태권도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이번 국기 태권도 대축제는 그간 코로나로 인한 도장경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묵묵히 내일을 준비해온 한국 태권도 사범들의 강인한 조직력과 일체감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이번 행사가 특별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관계 공무원과 국기원 직원, 안전요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유기적인 협조가 돋보였으며 기네스 도전에 참가한 전국의 태권도인과 학부모 및 가족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이 어우러진 값진 결실인 것입니다. 또한 2만여 명이 운집한 광화문 광장 500여 미터의 넓은
국기원, 정관 위반... 이사회, 관심 없다... 남궁윤석 -한국태권도신문 대표 겸 발행인 -국기원 상벌위원장(전) -2,3대 은평구태권도협회 회장 -2,3대 은평구생활체육회 회장 -4,5대 은평구의회 의원(행정복지위원장, 운영위원장, 부의장) 국기원은 지난 2022년 1월 24일 대한태권도협회와 심사위임계약을 체결하고 만1년이 지나 특별한 사유 없이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경우 자동 연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각 시도협회가 징수하는 심사시행수수료 인상은 국기원 정관으로 보면 이사회의 승인사항이나 국기원은 이사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각 시도협회에서 부과하는 심사 관련 시행수수료를 대한태권도협회에 위임 계약하였습니다. 국기원은 대한태권도협회와 심사위임 재계약이 2023년도에도 변동 없이 유지된다면 전과 다르게 시도태권도협회가 징수하는 심사시행수수료의 변경사항은 대한태권도협회의 승인사항으로 향후 인상 범위 등에 대하여 보고만 받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기원 정관 제32조(사업계획과 예산편성) 3항에 따르면 “수혜자에게 그 대가를 부담시키는 승품, 단 심사비용 등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야 한다.” 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이사회에서 승인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