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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올해 마지막 노사협의회 개최

- 올해 마지막 노사협의회 개최, 노사 함께하는 이벤트도 열어 -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은 23일, 올해 마지막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가 함께하는 비대면 이벤트도 열었다.

 

이날 협의회에는 노사 대표 등 근로자 위원과 사용자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근로자 퇴직금 운용 방안 개선, 연가저축제도 시행 등 5개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태권도원 방역 비상조치가 내년 1월 2일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단은 태권도원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근로자는 ‘적극적인 개인 방역 노력’ 등을 이어가기로 했다.

 

노사협의회에 이어 코로나19 방역 비상조치 중인 상황을 감안해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식회사(이하, 자회사) 임직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비대면 이벤트도 열었다. 연말 각종 업무와 방역활동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추첨을 통해 음료 쿠폰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결과는 사내 메일을 통해 공지했다.

 

 

태권도진흥재단 노철수 근로자 대표는 “재단 직원들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측이 함께 노력해 주어 고맙다”라며 “노사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앞으로도 성숙한 노사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노사협의회는 노사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가장 중요한 협의체이다”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가운데 국기 태권도 활성화에 앞장서는 ‘태권도진흥재단’, 안전과 방역이 철저한 ‘태권도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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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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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기획팀장/기자 남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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