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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협회장 선거 “직선제 촉구 집회” 강한 의지 밝혀...

 

[한국태권도신문] 경희대태권도동문회, 용인대태권도동문회, 태권도지도자연합회, 태권도바로세우기사범회를 비롯하여 일선 사범으로 구성된 '태권도 직선제 추진위원회'는 반드시 태권도협회장 선거는 직선제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직선제 촉구 집회를 열었다.

 

태권도 직선제 추진위원회는 6월 7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 회관에 위치한 대한체육회 앞에서  2024년도에는 국기인 태권도 협회장 직선제 선거를  종목단체 중 반드시 시범적으로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결국 태권도인들은 중앙과 시도협회장 선출은 직접 선거에 의해 우리 손으로 뽑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표현된 것으로 대한체육회는 태권도협회장 선출에서 직선제 선거를 가로막지 말라는 것이다.

 

태권도 직선제 추진위원회는 “우리 사범들은 2001년 국가대표 승부조작에 항의하며 들풀처럼 일어나 태권도의 거목 김** 총재가 물러났고 2015년 여의도에 특별심사 반대를 위해 모여 결국 오**의 특별심사 강행을 막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태권도 직선제 추진위원회가 대한체육회 앞에 모인 중대한 이유는 임기 4년으로 회장 선거가 있을 예정인 2024년도에는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협회장 선거를 직선제에 의한 선거로 우리 태권도 사범들이 만들고자 한다는 뜻을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은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선에 많은 태권도 사범들은 협회의 민주적인 절차는 물론 행정과 조직의 변화, 발전을 위해서는 대한체육회가 종목별 회장선거관리규정을 개정하여 태권도 단체만이라도 중앙 협회장과 시도협회장 선거가 직선제로 선출될 수 있기를 간절한 소망과 함께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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