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목)
[한국태권도신문] 2022 서울컵 국제 오픈 어린이 태권도 대회 요강(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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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11일 오후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인공지능(에이아이) 도입과 인식 제고를 위한 임직원 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선문대학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학과 황세웅 교수(학과장)를 초빙해 최신 인공지능 유행과 발전 방향, 타 기관 및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사례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태권도진흥재단 맞춤형 인공지능 적용 방향으로 전략 과제와 선도 과제를 제시했다. 태권도원 지능형 관광과 무장애 동선 추천, 지역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을 비롯해 231만㎡(70만여 평)에 달하는 태권도원 내 지능형 안전시설 관리에 대한 모형을 제시하기도 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4월 카이스트(KAIST)와 ‘태권도 장비 과학화 협력’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8월에는 ‘인공지능 사업 추진 전담 조직’을 구성, 올해 4월에는 ‘인공지능·신사업 추진단’을 직제에 반영하는 등 지속 가능한 인공지능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태권도진흥재단 사업 추진과 운영으로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지능화를 접목한 태권도원 운영·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한국태권도신문] 지난해 7만 1천여 명이 참가했고 만족도 4.7점(5점 만점)을 거둔 초가성비 태권도 여행 상품인 태권스테이가 2026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후 1인 59,900원의 가격에 1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초대박 인기 여행 태권스테이는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예약은 ‘네이버 스토어-소속패스’ 등에서 가능하다. 네이버 스토어 – 소속패스 https://smartstore.naver.com/leaderlee/products/13628691876 ‘2026 태권스테이’는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기본 프로그램인 ‘아이와 함께’ 참가 비용은 1인 ‘59,900원’이다. 3인 가족 기준 10만 원대, 4인 가족 기준 20만 원대 중반의 가격이다. 태권도원에서의 숙박과 2번의 식사, 태권도 등 체험 프로그램 2종, 태권도원 상설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주 반디 여행권’을 태권스테이 예약 창에서 1만 원에 구매해 모노레일과 체험관 얍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태권도원 인근 무주 반디랜드(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무주목재문화체험장, 머루와인동굴 등 태권스테이 참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원 특수 분야(태권도) 직무 연수’(이하, 태권도 직무 연수) 참가 신청을 이달 25일까지 받는다. 2026년 상반기 태권도 직무 연수에는 기초 과정 40명과 심화 과정 20명 등 총 60명을 선발한다. 태권도 직무 연수는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운영하며 각각 2박 3일 총 15시간 동안 태권도 기본 기술과 품새, 겨루기, 호신술 등의 교육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참가 교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교원들의 의견을 차후 직무 연수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태권도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변경된 사항으로 ‘태권도 2품 및 2단’ 보유 교원은 기초 과정을 이수하지 않았더라도 심화 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기초 과정을 이수해야만 심화 과정을 신청 할 수 있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직무 연수 후 태권도 수업 실행 계획, 교내 태권도 프로그램 도입’ 등 정량 및 정성 평가를 거쳐 연수 대상자를 선발한다. 도서 벽지와 소규모 학교 등 교육 여건이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 태권도계의 원로이자 국기원장을 역임한 청도관 고(故) 엄운규 총재의 9주기 추모식이 6월 10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추모식은 태권도 청도관 신병현(9단) 사범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태권도계 원로와 후학, 유가족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인의 삶과 업적을 기렸다. 행사에는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 전 회장, 김정록 태권도9단회 전 회장, 강영복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전 회장, 최주열 국기원 기술심의회 전 의장, 김명수 서울특별시태권도9단회 전 회장, 조근형 국기원장 전 특보단장, 최승옥 미국 거주 사범, 서천복 아리랑집현비 전 국장, 박용근 은평구의회 전 의장, 이백운 국기원 이사, 이근창 국기원 전 사무처장, 이유성 중국 거주 사범, 최성수 사범, 임홍택 사범, 황용식 사범, 엄기현 중국 거주 사범, 박광언 춘천 거주 사범, 임보순 청도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유가족으로는 아들 엄상윤 씨와 손녀 엄지민 사범이 함께해 고인을 추모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임보순 청도관 사무총장은 추모사를 통해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운규 총재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어느덧 아홉 해가 되었다
[한국태권도신문] 국기원이 오는 8월 1일(토)부터 5일(수)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리는‘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목)부터 6월 30일(화)까지 한마당 누리집(hanmadang.kukkiwon.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5월 6일(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출범 회
[한국태권도신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문예대) 사회체육학과 태권도부가 미래 태권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 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문예대 태권도부는 지난 6월 9일(화) 오전,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소속 남궁원 강사를 초빙하여 ‘실전태권도 특별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 제도권 태권도의 중심인 품새, 겨루기, 시범 분야를 넘어, 태권도 본연의 강력한 실전성과 호신 무도인으로서의 가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학생들이 재학 중 더욱 폭넓은 무도적 스펙트럼을 갖추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날 교육은 실전태권도의 체계적인 이론적 배경 설명을 시작으로, 실제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공방 기술과 응용 호신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남궁원 강사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기술의 원리를 명쾌하게 풀어내어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가한 태권도부 학생들은 단순한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를 넘어, 신체 제어 능력을 극대화하고 실전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무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문예대 태권도부
[한국태권도신문] 한국 태권도 차세대 기대주 서은수와 김향기가 로마 그랑프리 마지막 날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린 '로마 2026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1' 마지막 날, 한국은 대학교 1학년 동갑내기 남자 -58kg급 서은수(한국체대) 은메달, 여자 -49kg급 김향기(한국체대) 동메달을 수확하며 사흘 간의 대회를 마무리했다. 2025 우시 세계선수권에서 퍼펙트 우승과 남자부 MVP를 거머쥐며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한 서은수는 결승에서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탈리아의 비토 델라퀼라와 3회전 대접전을 펼쳤다. 시작부터 홈 관중은 이탈리아 태권도 스타 비토를 연호했다. 서은수는 초반 흔들리지 않았지만 회전을 거듭하며 관록의 차이를 드러내며 1대2 역전패(49-47, 18-34, 26-31)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1회전부터 숨막히는 난타전이었다. 서은수가 근접 머리 선취점을 뽑은 뒤 머리와 몸통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15대 8로 달아났다. 뒤차기까지 성공시키며 33대24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그러나 비토가 거세게 몰아치며 순식간에 추격해왔다. 종료 직전 세 차례 한계선 이탈 감점(10초 전
[한국태권도신문]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이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시상식에서 교육혁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는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 등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리더십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인물과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이 총장을 비롯해 총 29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경대는 최근 K-컬처와 공연예술, 스포츠, 뷰티, 웰니스 등 미래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특성화 교육을 강화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태국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캠퍼스 확장과 학생들의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이 총장이 AI(인공지능) 기반의 교육혁신을 대학 전반에 도입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점도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대경대는 AI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 최고의 명사수를 선발하는 국민 참여형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크래온컴퍼니(대표 김보건)는 5일 서울 마포구 K-COMBAT 아레나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코리안 스나이프 최강전」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첨단 레이저태그 기술과 스포츠 경기, 방송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문화산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의 예선 무대가 되는 K-COMBAT 아레나는 최첨단 레이저태그 시스템을 갖춘 전문 경기장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겨루게 되며, 모든 경기 기록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된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 예선은 6월부터 상시 진행되며 우수 성적자들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또한 별도로 개최되는 스페셜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본선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본선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간의 팀 대항 서바이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과 앞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우리의 서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발달장애인 플루티스트·트럼페터로 구성된 '규니브라더스'가 '넬라 판타지아', '태평가' 등을 연주하며 감동적인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였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트로트·국악 앙상블·청년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총 19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점자와 흰지팡이, 수어 등을 체험하고, 슐런·한궁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
[한국태권도신문] 전라남도민의 최대 스포츠 제전인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는 4월 10일,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공설운동장 등 26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22개 시군에서 4일간 23개 종목 1만7천여 명이 참가하고, 체전 기간 중 구례군을 방문하는 응원단과 관광객은 3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회 개막에 앞서 4월 9일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일인 4월 10일에는 구례군에서만 선보이는 특색 있는 성화 퍼레이드가 펼쳐져 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구례군은 전남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체전, 미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도약체전, 스포츠의 경제적 가치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경제체전, 선수단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희망체전을 목표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구례에서 전남체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선수는 물론 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감동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0일 개회식은 전남체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한국태권도신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Fire-Fit Care’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코칭 역량을 공공조직에 접목한 사례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육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전문 인력을 소방관서에 파견해 근력, 지구력 등 6개 체력 측정 항목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및 식습관 코칭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불규칙한 일정과 고강도 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에 대비한 부상 예방과 체력 관리 방향 제시 등 전문적 운동처방을 지원하고, 연말에는 체력 재측정을 통한 개인별 체력 향상 결과도 분석해 제공할 계획이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체력은 국가 안전의 기반으로, 국민체력100의 과학적 체력 관리 시스템이 현장 대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 안전 분야의 현장 특수 직군을 중심으로 체력 관리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한국태권도신문]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가 강철병원(병원장 조수현)과 스포츠 발전 및 선수 안전보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일(목) 서울 송파구 강철병원 8층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위원회에서는 서현석 위원장과 박찬우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철병원에서는 조수현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스포츠 대회와 훈련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 예방과 신속한 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선수 및 지도자 대상 의료 지원 ▲위원회 주관 대회 및 교육 세미나 의료 협력 ▲스포츠 안전보건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 등을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위원회 임직원과 산하 단체, 회원 선수들은 전문적인 건강 진료 서비스와 의료 혜택을 제공받게 되며, 이는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에 이르기까지 스포츠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현석 위원장은 “스포츠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선수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전문 의료 역량을 갖춘 강철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회 운영과 스포츠 활동
[한국태권도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29일(목)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와 체육계 공정성 강화 및 체육인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육계 내 폭력·성폭력 및 각종 비위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 구성 등 체육단체 운영 전반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추진되었다. 아울러 지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현안보고에서 대통령이 체육계 폭력 관행에 대한 엄벌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폭력·성폭력 근절을 추진 중인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법률 전문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시도체육회·종목단체) 스포츠공정위원회 및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 관련 협력 ▲각종 소송 및 행정심판 등 법률 분쟁 대응 지원 ▲체육단체 운영 관련 법률적 현안에 대한 자문 및 유권해석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
[한국태권도신문] '창무관 창립 80주년 기념 세계품새선수권대회' 요강 대회 관련 공지사항은 한국태권도지도자협회 홈페이지 또는 밴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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