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목)
[한국태권도신문] 2021년도 KTA 관람형태권도(파워태권도 최강전 파이널, 다이나믹태권도 파이널) 입상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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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권도신문]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위원장 서현석)와 충주시태권도협회(회장 이충희)가 공동 주최하고, 충청북도태권도협회, 충주애플컵 조직위원회가 공동주관한 ‘제2회 충주 애플컵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전국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13일 충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겨루기와 품새, 스피드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유치부 꿈나무부터 성인·장년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의 무대를 넘어 태권도를 통한 도전과 화합, 세대 간 소통의 스포츠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이충희 충주시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송석중 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 한국실업태권도연맹에서는 박규용 회장, 김태훈 청주시태권도협회장, 공호권 옥천군태권도협회장, 장만현 단양군태권도협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지역 주요 인사들도 대거 참석했다. 이종배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자운 충주시의회 부의장, 조성태·조중근 충청북도의원, 김명진·
[한국태권도신문] 고양특례시태권도협회(회장 황용택)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 경기에서 1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8년 만에 경기도 생활체육 태권도 정상에 다시 올랐다.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 경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12일 1부, 13일 2부 경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품새·태권체조·격파·종합시범 등 4개 종목에서 경기도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첫날 경기장에는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과 김종옥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12일 열린 1부 경기에서는 고양특례시가 총점 230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용인시는 220점으로 준우승에 올랐으며, 수원시는 160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고양특례시가 8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대회에서는 품새 이명오 감독, 격파 최성화 감독, 태권체조 김진록 감독, 종합시범 이원석 감독이 각 종목을 이끌었다.
[한국태권도신문] 아시아태권도연맹(ATU, 회장 김상진)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국제심판과 각국 국가대표 코치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교육캠프를 개최했다. ‘2026 ATU Asian Games Referee Education and Regional Training Camp’(2026 ATU 아시안게임 심판교육 및 지역훈련캠프)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 국제심판과 겨루기·품새 종목 회원국 국가대표 코치 등 총 64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국제심판과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최신 경기규칙과 판정 기준을 함께 공유하고, 실제 경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심판과 지도자 간 규정 해석의 간극을 줄이고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 역량과 대회 준비도를 높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최신 세계태권도연맹(WT) 경기규칙과 판정 기준을 비롯해 전자채점시스템(PSS), 비디오판독(IVR), 스포츠 윤리 및 공정성, 도핑 방지 등
[한국태권도신문] 역대 최다 선수가 참가하는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Chuncheon 2026 World Taekwondo Poomsae Championships)’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춘천 대회는 83개국과 난민팀(TRT)에서 총 1,411명의 선수가 등록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 대회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도 세워진다. 남자 30세 이하 개인전에 출전하는 디에고 디 마티아(Diego Di Mattia)는 WT 주최 선수권대회에 바티칸 시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최초의 선수가 된다. 난민팀 선수들의 도전도 이어진다. 요르단 아즈락 난민캠프 출신 마르와 알마흐무드 알셰이크(Marwah Almahmoud Alsheikh)는 여자 카뎃 부문에 출전하며, 요르단 자타리 난민캠프 출신 벨랄 이드(Belal Eed)도 남자 30세 이하 개인전에 출전한다. WT와 춘천 조직위원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과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운영은 물론, 에어돔 내 안전과 관람환경 개선에도 각별한 노력을
[한국태권도신문] 2024 파리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몽골의 수렌자브 울람바야르가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라이벌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남녀 8명의 선수가 출전해 선전했지만 아쉽게도 입상권에는 들지 못했다.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가 하루 일정으로 개최됐다. 세계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장애인 태권도의 발전과 패럴림픽 부흥을 목표로 2022년 소피아에서 첫 시리즈를 개최한 이후, 비장애인 그랑프리와 함께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로마에 이어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두 번째 시리즈로, 29개국에서 21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특히 비장애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그랑프리와 마찬가지로 G6 등급의 랭킹 포인트가 부여돼 2028 LA패럴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한 중요한 길목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장애 유형 K44 남자 5개 체급과 여자 5개 체급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여자 -52kg급에서는 파리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몽골의 수렌자브 울람바야르가 정상에 올랐다. 9월 기준 WT 월드랭킹 1
[한국태권도신문] 국제실전태권도연맹(회장 남궁윤석)이 현대 태권도의 새로운 교육방향을 제시하며 ‘실전태권도’ 보급을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국제실전태권도연맹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국제실전태권도연맹 중앙연수원인 지효태권도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제1기 실전태권도 지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태권도 지도자들이 참가해 실전태권도의 기본동작과 품새 등을 직접 수련하며 새로운 교육체계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교육기간 내내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수련에 임하면서 일선 태권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지도방법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이번 제1기 교육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연수가 아니라, 변화하고 있는 태권도 교육환경 속에서 태권도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그 해법을 찾기 위한 첫 번째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기본동작부터 품새까지… 실전적인 움직임을 태권도에 담다 교육은 기본동작을 비롯해 품새 등 실전태권도의 핵심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처음 접하는 동작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반복적인 수련을 통해 동작의 원리와 흐름을
[한국태권도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와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며 국제 태권도 활성화에 나선다.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는 2009년 창설된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랭킹 G-14 등급 대회로, 체급별 우승자에게 140점의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해 개최가 무산된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의 역사를 이어가고 장애인태권도의 보급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태권도원 유치를 추진했다. 법정기념일인 9월 4일 ‘태권도의 날’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도 막을 올렸다. 2013년 창설된 그랑프리 시리즈는 WT 세계랭킹 G-6 등급 대회로, 체급별 우승자에게 60점의 올림픽 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부문을 함께 개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4일 장애인 부문 그랑프리 시리즈를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비장애인 부문 경기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이어진다. 태권도원은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비롯해
[한국태권도신문] 충북 증평군이 전국 중·고등학교와 여자실업 씨름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2주간 전국 중학교, 고등학교, 여자실업팀 등 15개 팀, 200여 명의 선수단이 증평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충남 태안과 금산, 경기 안산, 경남 거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은 증평초등학교 씨름장과 증평군청 인삼씨름장을 중심으로 기술훈련을 진행했으며, 좌구산휴양림 일원에서 체력훈련을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선수단의 발길을 이끈 것은 잘 갖춰진 훈련 환경이다. 씨름 전용 훈련시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데다 좌구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력훈련까지 가능해 기술과 체력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전지훈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전지훈련팀 인센티브 지원사업도 선수단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3일 이상 지역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선수에게 1인당 하루 1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타 지자체에 비해 크지 않지만, 우수한 체육시설과 훈련 여건이 더해지면서 경쟁력을 높이
[한국태권도신문]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중년 여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중년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증진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수유보건지소와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총 6개 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주 2회, 회당 50분씩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평형성 운동 등 맞춤형 중강도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구는 사업 참여 전후로 체성분 검사와 체력평가를 시행한다. 시작 전 개인별 운동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종료 후 재검사를 통해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운동 프로그램과 함께 영양 미션 챌린지와 빠르게 걷기 챌린지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주 150분 이상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고 SNS 인증 등을 통해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50∼60대 여성(1956∼1976년생) 105명을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상반기
[한국태권도신문] 원주시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제2회 원주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원주줄넘기협회(회장 이대현, 이하 ‘협회’)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원주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지역 생활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4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선수 가족과 시민들까지 함께 800여 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안정민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서현석 세계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이 즉석에서 참가하는 학부모 왕중왕전을 마련해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를 가리는 특별한 경기를 진행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많이 뛰기' 경기도 개최해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입상자들에게는 상품권
[한국태권도신문]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지난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군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5회 택견 최고수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 전통스포츠인 택견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30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부별 고수전(청룡·백호·주작·현무)을 치르며 기량을 겨뤘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제25회 택견 최고수전 결승에서는 경량급(청룡) 고수 이윤서(용인대학교)와 중량급(백호) 고수이자 현 천하택견명인인 박진영(광주광역시체육회)이 맞붙었다. 체급의 열세를 안고 결승에 나선 이윤서 선수는 접전 끝에 박진영 선수를 2:1로 꺾고 ‘제25대 택견 최고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윤서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청룡고수 우승에 이어 최고수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대회 최고의 주인공이 됐다. 부별 경기에서는 안용중학교와 양평군택견회가 학생부에서 강세를 보였고, 일반부에서는 용인대학교 선수들이 다수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고수들에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한국태권도신문]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간 경제·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민간 중심의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지난 7월 9일 서울 종로구 소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관 대회의실에서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의 초청으로 「2026 한국-키르기스스탄 전략적 비즈니스 및 경제협력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FAC 한국외국인지원센터 손현식 회장이 주관했으며 국내 주요 기업인과 경제계 관계자,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 조정영 총재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외교, 정부, 산업, 의료, 식품, K-뷰티, 물류, 스포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민간 경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이 보유한 중앙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가치가 결합될 경우 양국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투자 확대와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인적 교류 활성화, 문화·스포츠 협력, 의료서비스 및 K-뷰티 산업 진출, 농식품 및 물류 분야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태권도신문] 관악구 줄넘기 협회(회장 조성훈)는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성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2회 관악구청장기배 줄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줄넘기 수련인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여가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으로서의 줄넘기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경기용 줄넘기가 지급된다. 주요 경기 종목은 30초 양발모아뛰기, 30초 번갈아뛰기, 엇걸어풀어뛰기, 2중뛰기, 3중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선수 참가 가능한 ‘왕중왕전’과 학부모들을 위한 번외 경기도 마련되어 대회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27일(월)부터 8월 7일(금) 오후 9시까지이며, 관악구 줄넘기 협회 이메일(ss1580@hanmail.net)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회 규정 및 운영은 서울시 줄넘기 협회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등록번호가 명기된 출전 선수는 개별 상해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심판진은 서울시 줄넘기 심판자격증 3급 이상 또는 관련 협회 자격을 소지
[한국태권도신문] 대한민국에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 스포츠 예능이 등장한다. 총상금 2억 원을 내걸고 진행되는 ‘코리안 스나이퍼(KOREAN SNIPER)’가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플랫폼 크래온(CRAEON)과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전략과 팀워크, 개인의 생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드래곤팀과 타이거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가운데 각 팀의 리더가 선발되고 리더가 직접 팀원을 구성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드래곤팀과 타이거팀 각각 25명씩 총 50명이 참가해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예선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전국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AI 기반 트레이닝 앱을 활용해 실력을 측정받고 게임 참여를 통해 점수를 축적하게 된다. 예선 우수 참가자에게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음성인식, 표정인식,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퍼포먼스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서바이벌
[한국태권도신문]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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